학술연구추천도서
부모와 아이의 마음 간격 1mm 2013-11-04 오전 10:16:41
글쓴이 :
한국독서능력개발원
조회수 :
2331


 
 
  지금 이 순간에도 '착한 아이 증후군'과 비슷한 현상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존재하고 또 그 아이들 뒤에는 '착한 아이'또는 '말 잘 듣는 아이'를 강요하는 부모님들이 있습니다. '착하다'또는 '나쁘다'라는 식의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보세요.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또 전에 없던 반항을 하기도 합니다.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해 도벽 증세를 보이기도 하고 싸움을 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의 부모들은 심하게 야단을 쳐 아이들의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들곤 합니다.
 
  아이들의 정신적 아픔과 이를 받아들이는 부모들의 마음 사이에는 1mm 의 간격이 존재합니다.
  책은 단순한 문제 지적에서 벗어나 아이의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가정에서 부모들이 직접 이를 치유할 수 있는 해결책을 설명합니다. 이른바 '아이와 잘 통하는 엄마, 아빠'와 '행복한 아이'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의 손석한 이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동 스트레스 증후군을 선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가정에서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는 방법, 아동이나 유,초등에서 중학생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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