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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배우러 가는 길 2013-10-29 오후 4:10:02
글쓴이 :
한국독서능력개발원
조회수 :
2347


  이 이야기는 다양한 문화가 서로 대립하는 원인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풍족한 자원이라는 생각에서 나왔습니다.
 
  세 마을을 대표하는 아이들은 현인 오라클 사원에 먼저 도착하려고 겨룹니다. 현인 오라클의 제자로 뽑히려고요. 오라클 사원으로 가는 길에서 아이들은 한 가지를 배우게 됩니다. 각자의 능력을 합치면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요! 하지만 누가 현인 오라클의 제자로 뽑힐까요?
 
  어린이는 유엔 어린이 인권선언문에 들어 있는 모든 권리를 가져야 합니다. 이런 권리는 인종, 피부색, 성별, 언어, 정치적 의견, 국적, 사회적 위치, 경제적 위치, 태생이나 그 밖에 어떤 조건, 자신이나 부모와 상관없이 모든 어린이에게 적용됩니다.
 
  마차나지로 이 이야기에 나오는 현인도 세 아이 모두에게 지혜의 문을 열어 줍니다. 어린이 권리는 지구 위 어린이들에게 그들의 문화, 사고방식과 겉모습에 상관없이 어떤 차별도 받지 않고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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