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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16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 정기강연 진행 2016-03-14 오후 12:28:39
글쓴이 :
한국독서능력개발원
조회수 :
1604


하남시 나룰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2016 나를 찾는 삶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정기강연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인문학 강연은 생활 속 인문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월 둘째, 셋째주 화요일 저녁 7시 문화센터 및 도서관 지하 1층 극장에서 진행된다.

우선 8일에는 1972년 미국에서 출간 후 전세계에서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트리나 폴러스 작가의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 내용을 주제로 독서토론회가 열린다. 이어 오는 15일에는 기생충 박사 서민 교수를 초청, 나는 왜 읽고, 쓰는가를 주제로 강연이 개최된다. 서 교수는 최근 저서인 서민적 글쓰기를 토대로 글을 쓰면서 경험한 성공과 실패 이야기, 삶을 바꾸는 독서와 글쓰기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인문학을 통해 참여 시민들이 진정한 삶의 의미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문학 강연은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은 나룰도서관 홈페이지 (http://www.hanamlib.go.kr/nalib) 및 전화(031-790-5609)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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