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운동 독서와 삶
스마트폰에 빠졌던 아이들, 진로 ‘읽고’ 꿈을 ‘쓰고’ 세상과 소통 2016-02-23 오후 3:12:37
글쓴이 :
한국독서능력개발원
조회수 :
1581

 

 “신문이든 책이든 꾸준하게 읽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멘토링을 하면서 알게 됐어요.”

대전에 사는 멘토 배은정씨(21·공주대 영문과)와 멘티 정수현·김은선양(16·대전 복수고 1학년)은 7월부터 5개월간 매일 소통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다독다독 멘토링’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대학생 멘토 100명이 중·고생 멘티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멘토링은 읽기를 점점 멀리하는 학생들이 신문 읽기와 독서 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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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82138275&code=940401




[출처] 본 기사는 경향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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